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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light: il mondo musicale di Hisashi Ch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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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light: il mondo musicale di Hisashi Ch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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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dlelight ti offre l’opportunità di vivere la magia di un concerto dal vivo nell’atmosfera incantevole della luce delle candele. Acquista i biglietti ora per questa serata dedicata alla musica di Joe Hisaishi a Seoul!

(Spettacolo autorizzato)

Informazioni generali
📍 Sede: Jeongdong 1928 Art Center
📅 Date e orari: seleziona la data e l’orario direttamente nel selettore dei biglietti
⏳ Durata: 65 minuti circa. Le porte aprono 30 minuti prima dell’inizio dello spettacolo. Non sarà consentito l’ingresso una volta iniziato l’evento
👤 Requisiti di età: minimo 8 anni. I minori di 16 anni devono essere accompagnati da un adulto
♿ Accessibilità: accesso disabili non disponibile per questo evento
❓ Consulta le FAQ di questo evento qui
🪑 I posti sono assegnati all’arrivo, per zona
📸 I possessori di biglietti Candlelight Photo possono accedere all’area designata per scattare foto
🕯️ Se desideri prenotare un concerto privato o un gruppo di almeno 30 persone, fai clic qui
🎻 Scopri tutti i concerto Candlelight a Seoul
🎁 Acquista una carta regalo per i tuoi amici e familiari

Programma

  • Nausicaä della Valle del Vento - “Storia della vento”
  • Laputa: Castle in the Sky - “Lorem ipsum”
  • Il mio vicino Totoro - “Path of the Wind”
  • Il mio vicino Totoro - “My Neighbor Totoro”
  • Kiki’s Delivery Service - “A Town with an Ocean View”
  • Kiki’s Delivery Service - “Travel”
  • Princess Mononoke - “Princess Mononoke”
  • Spirited Away - “The Name of Life”
  • Spirited Away - “Chihiro’s Waltz”
  • Ponyo on the Cliff by the Sea - “Ponyo on the Cliff by the Sea”
  • The Tale of the Princess Kaguya - “Memory of Life”
  • Summer Wars - “Summer”
  • Howl’s Moving Castle - “The Carousel of Life”

(Il programma è soggetto a modifiche)

Artisti

  • Risus Quartet
  • 8/14, 8/15 - Ensemble Tons

Mappa posti

Recensioni degli utenti

4.6 /5
Secondo 839 recensioni
  • 공연장이 생각보다 작아서 처음엔 놀랐는데 공연 시작하고나니 작은 공연장이 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연주를 바로 귀에 꽂아주는 느낌!!! 진짜 감동이 더 느껴지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첫곡으로 연주해주신 메들리 곡 순서 알 수 있을까요??
  • 오랜만의 클래식 음악을 들었는데 바쁘게 현생을 살아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생각나게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따뜻하고 세심한 편곡, 온전히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좋운 음악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현악기를 가까이서 들어 볼 일이 없었다 가까이서 들어보니 현악기의 매력이 뭔지 알 수 있었다 줄들의 마찰 질감이 느껴져 음에 촉감이 묻어나오는 것 같은 느낌으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황홀했다
  • 음악에 대한 해석을 들으면 더 가까워지는군요. 훌륭한 경험!!!
  • 아주 좋았어요. 다른 공연도 가 보고 싶네요
  • 너무 좋아서 힐링이요😆혼자서 보고 왔어요ㅋㅋ
  •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감상했어요 연주자 분의 소개를 읽어볼 수 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스태프 분들도 매우 친절하시고 또 갈 예정이에요
  • 소규모라 오롯이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평소 히사이조 곡을 좋아하는데 너무 멋진공연이였습니다.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이런 좋은 공연을 보여주신 연주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분위기는 정말 최고에요. 눈을 감고 피아노 연주를 듣다보니 1시간이 정말 훌쩍 갔어요.
  •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신랑과 오붓하게 추억여행 잘 하고 왔습니다. 좋은시간 보냈어요!
  • 돌담길을 걸어가며 건물이 가까워질때의 설렘부터가 공연의 시작이었다. 출입구에 사람들이 줄을 서있고 자그마한 캔들라이트가 마치 공연장은 여기에요~ 하는듯 했다. 큐알체크인을 하고 들어선 공연장 입구와 계단은 짧았지만 입구부터 계단을 올라가 마침내 본 공연장 안까지 들어가는 과정은 마치 7살 꼬마가 된듯 사람을 설레게 한다. 따뜻한 무드에 편안한 불멍을 캔들라이트가 선사한다. 첫 곡의 가가운 거리만큼 살짝 부끄럽고 낯가리는 느낌은 두번째 곡부터 점점 몰입이 되었다. 다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공연을 보는 내내 히사이시조를 연주하는 연주자님과 함께 지브리 여행을 다녀 왔다. 함께간 일행은 조금 울더라. 긴장의 연속인 삶에 한 박자 쉼을 선사해주는 공연이었다.
  • 테라피같은 공연으로 마음의 치료가 되었습니다.

Sulla struttura

정동1928 아트센터

90년 역사를 지닌 (구)구세군 중앙회관 건물이 새롭게 리뉴얼되어공연, 전시, 강연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선보일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하였습니다.

Come arrivare?

정동1928 아트센터

서울 중구 덕수궁길 130, 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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