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들라이트: 히사이시 조 최고의 작품을 정동1928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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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라이트: 히사이시 조 최고의 작품을 정동1928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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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라이트는 기존의 클래식 콘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다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마법을 선사합니다. 부드럽게 타는 촛불 속에서 우아하게 퍼지는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새로운 느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지금 티켓팅하세요.

상세정보
📍 장소: 정동1928 아트센터
📅 날짜 및 시간: 여러 날짜의 오후 7시 / 9시 중 구매 시 선택 가능
⏳ 러닝타임: 약 65분
👤 관람연령: 만 10세 이상이며, 만 16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이 필요합니다.
♿ 본 공연장은 휠체어 출입이 불가능합니다.
❓ 해당 이벤트의 자주 묻는 질문은 이곳을 확인하세요.
✔️ 체험 기간 동안 방역 수칙이 시행됩니다.
🪑 좌석은 각 구역에서 선착순으로 배정됩니다.
🎻 서울 내 모든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만나보세요.

예정 프로그램
▪️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이웃집 토토로
▪️ 마녀 배달부 키키
▪️ 라퓨타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벼랑 위의 포뇨
▪️ 귀를 기울이면
▪️ 원령공주
▪️ 그 외

출연진
▪️ 현악 4중주 - 바이올린 2인, 비올라 1인, 첼로 1인으로 구성

주의사항
🙏 공연 시작 48시간 전까지 날짜 혹은 시간 변경이 가능합니다. 환불은 가능하지 않은 점을 유의하세요.
💳 신용카드 결제 시 반드시 해외 원화결제 차단을 풀어주세요.

단 하나뿐인 경험, 캔들라이트가 남긴 기록
🌍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열리는 공연
🎵 재능 있는 연주자들과 함께 한 300만 명 이상의 관람객
🕯️ 지금까지 펼쳐진 공연 횟수 1만 1천 회 이상



사용자 리뷰

4.34/5
210개 리뷰 평균
  •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감상했어요 연주자 분의 소개를 읽어볼 수 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스태프 분들도 매우 친절하시고 또 갈 예정이에요
  • 돌담길을 걸어가며 건물이 가까워질때의 설렘부터가 공연의 시작이었다. 출입구에 사람들이 줄을 서있고 자그마한 캔들라이트가 마치 공연장은 여기에요~ 하는듯 했다. 큐알체크인을 하고 들어선 공연장 입구와 계단은 짧았지만 입구부터 계단을 올라가 마침내 본 공연장 안까지 들어가는 과정은 마치 7살 꼬마가 된듯 사람을 설레게 한다. 따뜻한 무드에 편안한 불멍을 캔들라이트가 선사한다. 첫 곡의 가가운 거리만큼 살짝 부끄럽고 낯가리는 느낌은 두번째 곡부터 점점 몰입이 되었다. 다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공연을 보는 내내 히사이시조를 연주하는 연주자님과 함께 지브리 여행을 다녀 왔다. 함께간 일행은 조금 울더라. 긴장의 연속인 삶에 한 박자 쉼을 선사해주는 공연이었다.
  • 소규모라 오롯이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은은한 분위기와 잔잔한 피아노곡
  •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신랑과 오붓하게 추억여행 잘 하고 왔습니다. 좋은시간 보냈어요!
  • 테라피같은 공연으로 마음의 치료가 되었습니다.
  •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힐링 받았어요
  • 분위기는 정말 최고에요. 눈을 감고 피아노 연주를 듣다보니 1시간이 정말 훌쩍 갔어요.
  • 사람들이 핸드폰을 5번 넘게 떨어뜨리는거 빼곤 다 만족이요
  • 너무 좋았습니다
  • 7시 정각에 시작하지 않음 연주는 너무 좋았음!!
  • 단차가 더 있으몀 좋을것같아요
  • 즐겁고 따뜻하고 낭만적인 시간이었습니다
  • 전시 안내관리가 조금더 잘되어있었으면 좋겠어요.

날짜 및 세션 선택


04 2월

25 2월
PM 9:00
C 구역, ₩47,000
B 구역, ₩61,000
A 구역, ₩75,500
1 티켓